주가에 연결된 금융상품, 제대로 알고 판단하세요
정식 명칭
Equity Linked Security
✅ 조건 충족 시
약속된 이자를 받고 상품 종료
❌ 조건 불충족 시
원금 손실 발생 가능 (최대 100%)
🚫 예금자보호법 적용 안 됨 · 원금 비보장
수익이 높을수록 그만큼 위험도 커요!
ETF는 오르면 다 벌지만
ELS는 기준선 넘으면 거기서 끝!
기초자산
코스피200, S&P500 같은 주가지수
삼성전자, 테슬라 같은 개별 주식
3년 동안 6번 체크
6개월마다 주가 조건 확인
조건 통과 → 이자 받고 종료
연 10~15% 수준 이자
조건 미달 → 다음 체크로 이월
낙인 발생 시 원금 손실 가능
시간이 지날수록 기준선이 낮아져서
조기상환이 점점 쉬워져요
조기상환 기준이 회차마다 낮아져요
예: 85 → 80 → 75 → 70 → 65 → 60%
낙인 안 건드리면 더 빨리 상환 가능
낙인 배리어 아래로 한 번도 안 내려가면 추가 조기상환 기회
조건 충족 시 매달 이자를 나눠 받아요
⚠️ 성과 부진 시 원금이 줄어들 수 있어요 — "매달 받는다 ≠ 안전"
이 시뮬레이터는 스텝다운형 기준이에요
만기(3년) 전에 조건을 충족해서
약속된 이자를 받고 일찍 끝나는 것
📋 예시 — 1,000만 원 투자, 연 12%
💡 일찍 끝날수록 이자는 적어요 (기간 비례)
주가가 시작가의 일정 기준선 아래로
한 번이라도 떨어지면
위험 신호가 켜져요
① 낙인 발생
65% 아래로 한 번이라도 하락
② 3년 안에 회복 실패
조기상환 조건을 끝내 충족 못 함
💡 낙인 후에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면 손실 없어요!
단순히 65% 위로 올라온다고 되는 게 아니라
기준선(60~85%)을 넘어야 해요
투자 원금: 1,000만 원
낙인 발생: 주가가 한때 시작가의 50%까지 하락
만기(3년) 때 주가: 시작가의 50%
💡 손실은 만기 평가가격 기준으로 결정돼요
돌려받는 돈: 500만 원 (−500만 원 손실) 😱
💸 원금 전액 손실 가능
낙인 후 회복 실패 시 최대 100% 손실
🔒 최장 3년 돈이 묶임
중도 해지 시 원금 손실 발생 가능
📖 구조가 복잡하고 이해 어려움
상품마다 조건이 달라 꼼꼼히 읽어야
🚫 예금자보호 적용 안 됨
증권사 파산 시 투자금 전액 손실 가능
~6조
총 손실 규모
40만
피해 계좌
20~60%
배상 비율
불완전판매
주요 원인
100% 배상받은 사람은 거의 없어요.
가입 전 이해가 필수입니다.
CHECKLIST
모든 항목을 이해해야 투자를 고려할 수 있어요
이제 직접 시뮬레이터로
내 돈이 어떻게 되는지 체험해보세요
참고: 금융감독원 fss.or.kr · 금융투자협회 kofia.or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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